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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교일자 : 16-04-17 00:00
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/ 마 7:13~14
 설교자 : 김영봉목사
조회 : 2,905  

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/ 마 7:13~14


대단한 줄로 알고 떠드는데 알고 보면 별 것 아닌 것들이 많고, 정말 중요한 것은 하찮게 여기는 수도 있다.

 

1. 세상에서 정직한 사람들이 살기 힘들다고 한다.

    ⑴ 다 거짓말하는 속에서 나 혼자 바르게 하면 결국 밀려난다.

        ① 세상이 그러니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.

        ② 이 생각이 후진국 되게 하고, 망하게 하는 사고방식이다.

        ③ 대부분 이런 넓은 길을 선택하나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한다.

    ⑵ 정직한 사람, 바른 말씀 가진 사람이 고난당하기도 한다.

        ① 그러나 진정 승리한 사람은 그 넓은 길을 역류해 왔다.

        ② 노아 - 고집을 부린 것이 아니라 바른 길을 선택한 것이다.

        ③ 아브라함 - 어려운 것 선택했으나 결국 그가 승리했다.

        ④ 모세 - 넓은 길 왕궁을 포기하고 광야길 선택했다.

        ⑤ 다니엘과 세 청년 - 죽는 줄 알았지만 그것을 선택했다.

        ⑥ 다윗 -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면서 좁은 길을 걸었다.

        ⑦ 거짓 선지자들은 왕과 결탁했으나 엘리야는 좁은 길, 주님을 선택

        ⑧ 바리새인들은 넓은 길 - 초대 교회는 좁은 길

        * 이렇게 사탄은 속이는 전문가이다. 안 속는 그것이 능력이다.

 

2.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

    ⑴ 이 길을 가는 자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성공하기가 쉽다.

        ① 진리의 길로 가는 사람이 적다.

        ② 타락의 넓은 길로 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.

        ③ 이것을 넘어서는 힘이 있어야 살아남는다.

        ④ 대부분 거짓으로 사니까 정말 바르게 살면 성공한다.

        ⑤ 일꾼은 많으나 전문가가 없으니 조금만 바르게 하면 승리.

        ⑥ 예수 믿는 사람은 많으나 전도자 없으니 조금만 하면 이김.

    ⑵ 우상, 종교로 가는 자가 많으나 복음 길을 가는 사람은 적다.

        ① 귀신 말을 들으면서도 하나님 말씀은 왜 안 들을까?

        ② 우상, 미신, 종교의 길로 가지 말고 복음의 길로 가라.

        ③ 당시 넓은 길은 바리새인들과 로마와 결탁한 자가 다녔다.

    ⑶ 다 자기 중심으로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자.

        ① 다 인맥, 수단 부리지만, 우리는 기도 중심으로 살자.

        ② 다 이익 따라가지만 우리는 전도와 세계 복음화 위해 살자.

    ⑷ 참된 복? 어렵지 않다.

        ① 첫째, 언약 놓치면 안 되고, 여러분들 힘 빠지지 않으면 된다.

        ② 혹 자기 기준, 주관, 대책이 없어 보인다. 그러나 모든 사람을 가능하면 같이 살아야

            한다.

        ③ 좁은 문 - 불가능해 보이고 어려워 보인다. 절대 그렇지 않다.

        ④ 이것이 사는 길이다.

 

3. 결론

    ⑴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옳다고 하는 여론 거기에 속지 말라.

    ⑵ 지금 당장 사는 길이 있다.

        ① 우상, 종교, 귀신의 길로 가지 말고 복음의 길로 가라.

        ② 교권, 욕심, 자기 동기의 길이 아닌 진리의 길을 가라.

        ③ 남의 말, 사람 말 듣지 말고, 하나님 말씀 따라 가라.

    ⑶ 좁은 문?

        ① 하나님 중심으로 걸어가라.

        ② 복음 중심으로 걸어가라.

        ③ 낙심하지 말고, 기도 중심으로 걸어가라.

        ④ 먹고살기 위해 살지 말고, 세계 복음화 위해 살아라.

        ⑤ 외골수의 길이 아니라 승리의 길을 가라.


 
 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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